익산-0438 /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 / 벼베는소리
1991 / 남,여
@헤- 헤이헤이 헤-헤 헤뚜름이야
-검었구나 검었구나 남산 모퉁이 청치마 자락이
검고도 검었구나
-막끄르 덩그르 막 씰어 잡으라
삼 사 십이 열두폭이 식을 막끄로 당기여라
-오광점장 관운장의 천륭도냐 상성당 주자룡이 헌가 실으시
잘도 빌은고라
-간데 족족 정들어 놓고 이팔청춘 젊은 년이
임 그리워 못 산단 마을이 웬일이냐/소팔
-벼베는 산야
-카셋녹음
« 목록으로 | 벼베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