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0428 /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 / 논매는소리
1991 / 남,여
@아-
-아
-에
-어허 비가 오네
-어디를 갔다 이제 오나
-복 기리라 임 만난 듯
-일년 대하로 단비로세
-연일 펄펄 영하 되지
-아니 아니 반길쏜가
-비를 맞아도 나는 좋고
-밥 아니 배가 불러
-긴 긴 .. 너른 들에
-하늘다모로 매어주고
………..
얼씨구 절씨구 기화자 하 좋네 허/소팔
(가사 채록 안됨)
-자진방아소리
-풍물
-카셋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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