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0427 /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 / 논매는소리
1991 / 남,여
@아-
-아
-에
-어 비가 오네
-어데를 갔다 이제 오나
-옷 젖는다 임 만날끄
-일년 대한을 단비로세
-변일이 뻘뻘 영화되지
-어찌아니 반길소냐
-비를 맞아도 나는 좋고
-밥 아니 먹어도 배가 불러
-인제 반길 너른 들에
-오늘 쌈으로 배불리세
다 같이 놀아보세
얼씨구 절씨구 기화자 하 좋네 허
얼시구나 절씨구 풍년/소팔
-자진방아소리
-풍물
-풍물 곡조 바뀌면서 잘 앉맞음
-카셋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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