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8. 19 / 박갑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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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허 - 어 - 허 어 허 허 에 헤 야 - 아 - 허 - 허 - 허 허 - 허 헤 - 헤 -
-바늘 같은 허리에다 태산 같은 짐을 지고 이고개를 - 어이 넘을 꺼나 하- -십오야 밝은 달은 십이제국을 보건마는 우리 두 눈은 그리운 님을 못보는구나 하 - -연잎 댓잎 숙어진디 큰 붕어 꼬리치고 작은 붕어는 물먹는구나 하 - -안 인심이 좋아야 바깥 양반 출입이 넓다 더라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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