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0406 / 전북 익산군 삼기면 오룡리 검지마을 / 논매는소리
1991. 8. 19 / 박갑근 외
<자진소리>
@아 - 아 - 아 아 - 아 - 아
-허 - 비가 온다
-아 - 아 - 아 - 아-
-어디를 갔다 이제 오나
-옥중 춘향이 임만난 듯
-칠년대한의 단비로세
-햇님이 펄펄 영화되니
-어찌 아니 반갈소냐
-비를 맞어도 나는 좋고
-밥아니 먹어도 배가 불러
-다 매였네 다 매였다
-꽝아리 쌈으로 하여 주소
-재미 있게 놀아 보세
(다같이 )얼씨고 절씨구 지화자 하 좋네
얼씨구나 절씨구 좋다 -
-자진방애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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