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3. 18 / 장복례
gochang-0713.mp3
사래 질고 장찬 골을 언제나 내치고 동네골을 맞어갈까 밭으로 가면 보래기-3) 들에 나는 잡풀 이름. 바래기. 원수 집으로 들면 시어마니 원수 논으로 들면 거마리 원수 시(세) 원수를 잡어다가 도리 자세 목을 걸어 청사실로 목을 걸어 범의 골로나 보내보자
-창부타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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