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3. 16 / 안점례
gochang-0513.mp3
동래 이래 내 아들아 생견소구야 내 며눌아 옥랑화초 내 딸인가 만고호걸에 내 사우야 북방화초 내 손자야 남방화초 외손들아 살기 싫은 시집살이 그렁저렁 살았더니 좋으네 경사가 닥쳤구나 청주배를 실어다 놓고 특주잔을 뛰워놓고 우리 친구들 많이 먹고 을클들클대 놀다가세
—- -처음은 손벽치면서 > CD: 전북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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