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0304 / 전북 고창군 신림면 외화리 화룡마을 / 물푸는소리
1991. 3. 15 /
여덟아홉 열이로다 / 어흥
열이아홉 / 그렇지
스물고리 / 어흥
스물아홉 / 어흥
서른이요 / 어흥
서른아홉 / 어흥
마흔고리 / 육십낳고
마흔아홉 / 어흥
쉰이네 / 그렇지
백의 절반 / 어흥
쉰아홉 / 어흥
예순이요 / 그렇지
예순아홉 /
일흔고리 / 어흥
일흔아홉 / 어흥
여든이요 / 아이고 되라
여든아홉 / 어흥
아흔이네 / 그렇지
아흔아홉 / 어흥
백이넘어 / 그렇지
구백낳고/ 어흥
-두레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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