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2. 7 / 한순덕
gimje-0507.mp3
얼래덩 펄러덩 수갑사 댕기 곤대도 안 묻어 날 맞이 왔네 옥구름 끝에 옥단추 쟁기 끝에 별 달아 꾀꼬리 수단장 나무 등거리 춤만춰/소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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