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2. 7 / 한순덕
gimje-0506.mp3
-하늘에다 베틀 놓고 베틀다리 두 다리는 가리세를 내리시고 정적궁 도투마리 정적궁 놀리시고 추도 많다 차례나무 분리는 늘 쟁기는듯 남산에/소팔
—- -엄다生. 엄마가 가르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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