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 3. 12 / 김기술
buan-0701.mp3
불과 같이 더운 볕에 매꼴같이 찌진 밭을 언제골 매고 저 골 매고 벗의 골의 맞을끄나/소팔
-정시권氏 모친 지포떡. -숨이 한참 가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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