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0612 / 전북 부안군 보안면 상림리 가분마을 / 가마메는소리
1991. 3. 12 / 임정근(남,67세) 김 용(남,70세)
뒤허, 인자 가능만
개고리(꼬랑인디 개고리라고 혀)
중창바
짚으단 말여
바닥이 사나
중창 조심혀
잘 잡어
-하나의 가마를 메는 가마꾼은 네 명인데 뒤에서 메는 사람은 길의 모양이 어떤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앞에서
길이 어떻다고 자꾸 소리를 해주어야 한다. 가마 메는 사람을 '중창'이라고 했다고 한다.
-설명은 좋은데 제대로 재현된건지 가늠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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