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25. / 가: 이호규(남, 66세), 나: 김창환(남, 61세)
yangyang-0808.mp3
나 : 얼른 하더니 또 한단 묶었따 가 : 얼른 얼른 하더니 또 한단이야 나 : 얼른 하더니 뒤미쳐 또 한단 가 : 묶구 묶어 묶더니 얼른 뚝딱하더니 또 한단이야 나 : (아 잘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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