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23. / 가: 엄말섭(여, 73세), 나: 마수연(여, 75세)
yangyang-0504.mp3
가 : 낙산사 사구라꽃만 사구라 꽃이냐 이구십판 열 여덟살도 사구라 꽃이라 에야누야누야 에야누야누 어기여차 뱃놀이가잔다
나 : 어스름 달밤에 개구리 우는소리 시집못간 저처녀가 안달이 났구나 에야누야누야 에야누야누 어기여차 뱃놀이가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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