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23. / 양재남(남, 7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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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 이러 이러 이러 이 암소야 굼정거리지 말구야 빨리빨리야 가세 우리 쇠두 잘두가는 구나 이러 이러 이러 이러 우리 쇠두야 남의 쇠보담야 잘 가는구나 여는 집쇠보다 우리소가 일등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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