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23 / 노덕신(여,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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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슬하에서 자라날때 인생 백년 머다하고 자랑했더니 이내 나이 나도 몰래 팔십을 먹으니 성 쌓고 남은 돌을 무엇에다 쓰나요 가기전에 떠나기 전에 놀기도 하고 구경도 댕깁시다
◆ 신식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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