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 15 / 박복남(여, 81세)
wonju-0222.mp3
우리도 집안 가풍이 여북에 주믄 고깔을 씨구 머리를 깎구 …씨구 절루 가랴 일곱폭 치마를 한폭은 뜯어서 고깔 짓구 한폭은 뜯어서 허리에 두르구 한폭은 뜯어서 바랑 짓구 한폭은 뜯어서 감발하구 올라가네 올러가네 높으네 산중 스님찾아 올러를 가네 느 집안 가풍이 여북에 주믄 머리를 깎구 절루를 가느냐
« 목록으로 | 시집살이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