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wonju:wonju-0218
원주-0218 / 강원 원주군 문막면 동화리 / "우리 애기 눈에"
1994. 2. 15 / 박복남(여, 81세)
우리 애기 눈에 가시파내라고
우리 애기 눈에 가시파내라고
우리 애기 눈에 가시파내라고
싹싹싹싹 (눈을 이렇게 비비면서)
우리 애기 눈에 가시파내라고
니 눈에 가시파내라고
우리 애기 눈애 가시파내줘야
니 눈에 내가 가시파내주지
우리 애기 눈에 가시파내라고
쎄쎄
◆ 목록제목: 눈에 티 들어 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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