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wonju:wonju-0216
원주-0216 / 강원 원주군 문막면 동화리 / 춘향이놀이
1994. 2. 15 / 박복남(여, 81세)
춘향아 춘향아 너 용하고 용하고 응 그렇다니
내 육신에 실려라 내 육신에 실려
춘향아 춘향아 너 춘향이는 너 그렇게 맥락하고 용하고 하니까
니가 아주 금양하다니까 내 육신에 실려라 내 실려 실려라
내한테 실리면 내 니 원한을 풀어주마
춘향아 춘향아 춘향이가 성춘향이냐 무슨 춘향이냐
빨리 내 육신에 내려라 내육신에 내려 내려라 내 육신에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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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말로만 하지 노래로는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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