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 15 / 박복남(여, 81세)
wonju-0206.mp3
어영 저영 물레질은 시어머니 놀음일세 딸깍 딸깍 자는베는 메누리 애기 놀음이요 울음울음 잦는 물레질은 시어머니 놀음이요
◆ 끝까지 못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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