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2. 15 / 박복남(여, 81세)
wonju-0205.mp3
어화 얼싼 단호리야 어화 얼싼 단호리야 저태사람은 튀기나 좋고 먼데사람은 배기나 좋고 한 호미 찍어 넹기면은 삼베출자리만 든다 어허 얼싼 단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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