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2. 6 / 이준복(남, 78세)
inje-0404.mp3
이러 저 쓰레 말그로 넘나들지를 말고 이러 안야리 저 쓰레 말그로 어러 이 어러 저 번지 말그로 바로 나가자 이러 어후 저 두렁으로 말그로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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