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3. 17 / 김창수(남, 78세) 외
hongcheon-1011.mp3
처음에 솔솔 돌창가 물른 배미 애끔때끔 가시나무 질육의 접 신자 나무 양지쪽에 모서리 우라리야 소팔 (가사 채록 안됨)
◆ 작두질소리 ◆ 끝에는 거의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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