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3. 8 / 정억만(남,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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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우지 하날이요 지하작궁이로다 옛날옛적 과거지사도 모두다 잊어라 꿈이로다 우리 대감이 어디 왔느냐 성감벽지 찾아오니 만인간이 춤을 출 째 노루방언은 임개들이요 저처마다 있건마는 나의 팔자 기박하여 요고생 저고생 절로나네
◆ 노랫가락처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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