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10. / 노인회관 / 박소설(여,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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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풀 풀떡 풀떡풀떡 풀풀 우리손지 잘도 잔다 풀풀 풀떡 경상도 안동땅에 풀풀 풀떡 우리손지 잘도잔다 장장자장 자장자장 거리워리 잘도잔다 우리손지 잘도잔다 풀풀 풀떡 자장자장 자장자장 우리손지 잘도잔다 자장자장 워리워리 잘도잔다 잘도잔다 우리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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