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9. / 이춘재(여,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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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강 달강 달강 달강 서울서 할멈이 참밤 한 되 사온 걸 고물락에 치뜨렜데이 머리 깎은 새앙쥐가 다 파 먹고 참밤 한 톨 냉긴 걸 아범은 깍데기 주구 어멈은 고물 주구 널과 날과 정살 먹자 달궁 달궁 달궁 달궁 달궁 달궁
◆ 세상달강
» CD: 강원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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