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9. / 최두연(여, 82세)
gw.goseong-0404.mp3
요놈의 시집살이 살런지 말런지 하는데 울너메 담너메 호박줄은 왜 요레 생생히 나느냐
* 앞에서 '에야누타령'이라고도 하는 고성타령 곡조로 불렀는데 노랫말 운율이 맞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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