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9. / 남길성(남, 78세)
gw.goseong-0314.mp3
어여 에여 어여 어여 에야 어여 에야 어요 에야
*멸치 잡으러 나갈 때 노를 저으며 불렀다고 함. 멸치 후림질의 일부로 보임. 혼자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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