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9. / 남길성(남, 78세)
gw.goseong-0313.mp3
에여싸 어여싸 어여싸 에여싸 어여싸 으여싸 으여싸 에여싸
@에라소 가래로구나
간다 간다 나는 간다 너를 두고 나만 간다 얼사 절사 정 좋구나
◆ 혼자 부름. 그물 당기는 소리 뒤에 고기 푸는 소리를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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