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11. 8. / 윤상규(남, 60세)
gw.goseong-0206.mp3
-얼러덩하더니 한 춤 -나두나 따라서 어물쩍하고 또 한 춤 나간다! -얼른 하더니 한 춤 -나두나 또 어물적하고 따라서 한 춤 “야 잘찐다 참. 자 번쩍 찌자!” -나두나 또 한 춤 묶어라! 나도 나갔다! -자 어물쩍 하더니 또 한 춤 -거짓말같다만 나도 또 한 춤
* 혼자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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