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6. 8 / 최승춘 (남, 55세)
chuncheon-0201.mp3
이랴 어디여 소 허져 디어져 소 들어서게 말은 머머 암소 곁으로 들어 서게 이랴 어디져 취 어디여 서디여 한나절 디면 꼴 한솔이 점심 주께 이려 칭 어하 한우 젖소 앞을 보고 다려 뒤에 보애비 시장 한데 어다려- 느그 시장하고 나도 시장 하다 여 치 이려 보리 깨에 한 바가지 꼴 한 줌 너 점심 먹고 나 한참 쉬어 보자 이려 디여소 소팔
◆자동차 소음
« 목록으로 | 논삶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