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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cheolwon:cheolwon-0817

철원-0817 / 강원 철원군 동송읍 오덕2리 / 아이어르는소리

1995. 1. 24. / 하근용(남, 64세)

세상마상 할아버지가 뒷간질을 쓸다가
귀 떨어진 돈 한푼을 얻어서
밤 한말을 사다가 통록에다 삶아서
할아버지는 겉껍줄 드리고 할머니는 속껍줄 드리고
외할아버지는 코 풀어 드리고
알맹이는 너하구 나하구 달공달콩 삶어 먹자


◆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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