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9. 2 / 도수득(남, 62세)
yangsan-0313.mp3
이산 저산 양산 줄개 어헤헤 슬피우는 극락새야 너하나이 홀로되어 이곳저곳 다니건 마는 어헤이 인생전모 이래될 줄 누이알고 더하리요 이팔청춘 소년들아 백발보고 웃지말어 우리도 어제이 청춘이더이 오늘 백발 또 설네이
산에 가서 풀 베면서 부른 노래. 이후 기억을 잘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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