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9. 2 / 이선분(여, 86세)
yangsan-0308.mp3
얼씨구나 좋다 우리애기 높은 남개는 활가지고 낮은 남개는 저까지다 불난집에는 화근새고 오도막 집에는 서근새고 개천에는 용나고 우리 애기는 잘났다 얼씨구나 좋다 니잘났다 절씨구나 좋다 니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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