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9. 2 / 박봉순(여, 79세)
yangsan-0304.mp3
베틀놓자 베틀로 놓자 옥란강에다 베틀로 놓자 눌림대는 호부래비 눌림대는 삼형제요 낮에 짜는 베는 일광당 베요 밤에 짜는 베는 얼강당베요
얼강당 일강당 다 짜내서 낭군님 아이샤츠나 지아나보자
◆ 신식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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