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1. 15 / 김말수(여, 75세), 박석순(여, 73세)
yangsan-0226.mp3
설설이 어데 갔노 / 있던들 보렸더니 / 오거들랑 보고가소 앞에는 유자정자 / 뒤에는 감자정자 어허 그 정자 놀기좋다 / 놀기 좋거든 노다가가소 나부 한 쌍은 범나무 / 제비 한 쌍은 초록제비
논에서 나와 쌀 씻으며 부름. 목록제목: 설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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