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2. 27 / ?
ulsan-0817.mp3
물기야 처정청 헐어놓고 쥔내 양반은 어들갔노 문에야 대장부 손에들고 첩의 방에 놀러갔다
물기야 저정처어 흐려놓고 주인네 양반은 어디로 갔노 문에야 대장부 손에들고 첩의야 방에로 놀러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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