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9. 3 / 김대곤(남, 63)
ulsan-0612.mp3
물길랑 처정청청 허어라 놓고 쥔내 양반은 어데갔나 문에야 대장부 손에 들고 첩의 방에 놀러갔다
◆ 소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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