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9. 3 / 김한곤(남, 62)
ulsan-0611.mp3
새는 공중에 놀고 에여 절공
해와 달은 공중에 놀고 에여 절공
◆ 기억이 나지 않아서 더 이상 부르지 못함. ◆ 망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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