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ulsan:ulsan-0306
울산-0306 / 경남 울산군 청량면 상남리 신덕하 2구 / 새타령
1992. 2. 26 / 최덕출(남, 69세)
새가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 날아든다 새중에는 봉황새
만구 풍녕에 풍덩새 공기쩍다 공기떠루 속공소탱에 호방새
단풍조창 들처나니 구만리 장천에 대봉새 무난이 나겠으니
기산조양에 봉안새 문안이 기욱 깊으네 보 울고나니 공작새
소산 적벽 제갈양 알령작령 백학이 글자를 잊었나니
가진 상사 기러기 생전장 수랄하니 어열불사 재단새
유복귀 석귀산에 소식전튼 앵무새 성승제열 염마지에 귀촉도
불러귀 조선몽원을 올라깨니 마고지산 꾀고리 어사부정에
삼이들었다 산이 깡깡 깐채이
◆ 매우 잘 불렀다(spot로 활용할 만함).
» CD: 경남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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