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2. 26 / 최덕출(남, 69세)
ulsan-0303.mp3
아하 칭칭나네 뒷네 깽부네 자갈도 많다 (칭칭칭 나네) 요내 가삼에 수심도 많다 / 나무짐 매늘은 말도 많네 얼씨구 절씨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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