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4. 3 / 임경애(여, 63세)
sancheong-0524.mp3
칠라랑 팔라랑 칠갑사 댕기 곱때는 안묻어 날받이 왔소 날받이 받아서 대사슬 걸어서 술장사하자
« 목록으로 | 댕기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