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4. 2 / 권추분(여, 59세)
sancheong-0413.mp3
칠락쿵 팔락쿵 홍갑사 댕기 고운 때도 안 묻어 날받이 왔네 날받이 받아서 부섴에 옇고 중신애비 잡아서 경찰서 가자
◆ 못된 중신 애비를 미워하며 부른 노래.
» CD: 경남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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