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7. 29 / 문민영(남, 7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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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시오 나뭇꾼들 여보시오 나뭇꾼들 오늘 우리 산에나 가봅시다 오늘 산에가면 큰 나무도 짊어지고 작은나무도 짊어지고 쩍정기운 힘대로 해가지고 와봅시다 오무미는 방도 따시고 물도 잘따신 물로 먹십니다
◆ 소리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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