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가: 최찬용(남, 75세), 나: 김현관(남, 76세)
namhae-0403.mp3
가 : 저 건너 갈미봉에 비가 질성 묻어온다 논에 지심을 맬거나 해 우장을 허리다 두리고 논에 지심을 맬거나 헤
나 : 걸렸구나 걸렸구나 오날 비 상산가지에 연이 걸렸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는 비가 묻어 들어온다 우장을 허리다 두르고 논에 지심을 맬거나 헤
◆ 소리는 그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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