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김정례(여, 71세)
namhae-0321.mp3
놀기가 좋기는 사장구 복판 잠자리 좋기는 시어미 아들이라 에야디야 에헤헤헤에 헤야 에헤디어루 사랑이로구나
산차지 물차지 총독부 차지 우리부모 차지는 모두 내 차지라 에야 디야 에헤헤헤야 헤야 어헤 디어루 사랑이로구나 니가잘나 내가 잘나 그 누가 잘나 어나 동전 지화백전 돈잘났네
에야디야 에헤헤헤야 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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