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김정례(여, 71세)
namhae-0316.mp3
내친구 겉으면 문열어주도 어마니 친구는 내야몰라 오다가 가다가 만남 임은 홀목이빠져도 내야 못놓갔소 에야디야 에헤헤헤야 에야디여라 사랑이로구나
« 목록으로 | 산아지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