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유순순(여, 68세)
namhae-0315.mp3
논에 가면은 갈보리 원수 밭에다 가면은 바래기 원수 울어 집으로 돌아오네 새어미 원수도 내가 못오것네 어여라 난다 난다 둥가 디여라 그리도 못놓건네 눙지를 하여도 내가 못놓것네 (가사 채록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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