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이정심(여, 68세)
namhae-0311.mp3
총각아 총각아 유달이 총각아 말 많은 내 집에 네 뭣하러 왔니 숫돌이 있길래 낫갈러 갔다 낫만 갈면 낫만 갈제 베 짜는 방문을 왜 여느냐 에야디야 에헤에헤에디야 에야디여루와 사랑이로구나
◆ 삼 삼고 베 짜면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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