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8. 13 / 하또애(여, 63세)
namhae-0305.mp3
이여이여 돈박이여 니 주덩이 모지다 헌들 소시남강을 떨버봤나 니 덩더리 넓다헌들 우리나라 담 쌓을 적에 돌 한덩이 져다 줬나 니 가슴이 먹통인들 붓글한자 니 써봤나 니 발이 육발인들 육십리로 걸어봤나
◆ 소리가 참 좋다.
» CD: 경남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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